남포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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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920년대 부산어시장의 모습

    1920년대 부산어시장의 모습

  • 오늘날의 남포동

    오늘날의 남포동

옛날 남빈해수욕장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던 곳으로, 일제 강점기에 초량왜관이 일본전관 거류지로 바뀌게 되자 일본인들이 용두산을 중심으로 그 세역을 넓히기 위해 부산 남항 용두산측 바닷가의 자갈밭인 "자갈치"에 남빈매축공사를 실시해 남항 일대를 완전한 항만으로 만들어 남빈정이라 부르다가 광복 후 우리식 한자 지명인 남포동으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