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항 매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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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903년 부산부두확장공사 모습

    1903년 부산부두확장공사

  • 오늘의 항구모습

    오늘의 항구모습

부산항(당시는 중구지역에 있는 제1부두, 곧 초량왜관 시절부터 초량왜관 선창으로 쓰이고 있던 곳)은 산기슭이 바다에 박혀 있어 평지가 너무 좁았으며, 현재의 중구 중앙로는 바닷가로 항구로서 역할을 할 수 없게 되자 1902년 매축공사를 통해 북항과 남항이 근대 항구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.